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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4월 13일 실시될 예정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번 주말 25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. 이에 대한민국의 공직선거를 살펴보면 △대통령 선거(임기 5년, 중임 금지) △국회의원 선거(임기 4년) △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(임기 4년, 지방자치단제장의 계속 재임은 3기로 제한) 등이 있습니다. 선거일은 수요일로 정하고 있습니다.

이 가운데 새해 첫 공직선거인 20대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에 대해 가볍게 살펴보겠습니다. 국회의원 정수 확대 방안이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재 기준으로는 지역구(의원정수 246)와 비례대표(54) 등 300명으로 구성돼있습니다.

이 중 지역구 국회의원은 선거구별로 최다득표자 1인을 당선인으로 하는 소선거구 비교다수대표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. 비례대표의 경우 전국을 단위로 하며 지역구 선거에서 5석 이상의 의석을 차지한 정당과 비례대표 선거에서 유효투표총수의 100분의 3 이상을 득표한 정당에 대해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서 얻은 득표 비율에 따라 각 정당이 제출한 명부 순으로 당선인을 결정하는 정당별 득표비례구속명부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.

대한민국 국회

피선거권 연령을 보면 대통령은 선거일 기준 40세 이상의 국민,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장은 선거일 기준 25세 이상의 국민입니다. 대통령선거에 나오기 위해서는 선거일 기준 5년 이상 국내에 거주해야 합니다. 선거권은 선거일 기준으로 19세 이상의 국민에 해당합니다.

선거운동은 선거기간개시일부터 선거일 전날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선거기간개시일은 대통령선거에서는 후보자등록마감일의 다음날이며, 그 밖의 공직선거에 있어서는 후보자 등록마감일 후 6일을 말합니다. 또 공무원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경우에 대한 숙지도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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